과유불급( 過猶不及 ).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. 자장(子張)과 자하(子夏)를 평한 공자의 말. -논어 가치있는 일을 이루기 전엔 어떤 방식으로든 시험에 들게 되어 있다. -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- glean : (이삭을)줍다, 수집하다, 찾아내다오늘의 영단어 - condolence : 애도, (pl.)조상, 조사경험이란 인간이 자신들의 잘못에 붙이는 별명이다. -오스카 와일드 고기도 맛이 있는 것이고 곰의 발바닥도 맛이 있는 것이다. 고기도 먹고 싶고 곰의 발바닥도 먹고 싶다. 그러나 이 두 개를 얻지 못할 경우에는 고기보다는 더 맛이 있는 곰의 발바닥을 취하겠다. 즉 삶도 의(義)도 내가 원하는 것이다. 그것이 두 개를 겸할 수 없는 경우에는 나는 삶을 버리고 그보다 더 중요한 의(義)를 지키겠다. -맹자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,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.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. -원효 공것이라면 양잿물도 먹는다 , [공짜라면, 먹으면 죽는 양잿물까지도 먹는다는 뜻으로] 공짜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expressway : 고속도로어찌하여 미인은 언제나 별 수 없는 남자와 결혼할까? '현명한 남자는 미인과는 결혼하지 않는 까닭이다.' -서머셋 모음